안녕하세요^^
지두방에서 정성껏 후원해 주신 한국배추 덕분에
중등 7·8·11학년 학생들과 함께 뜻깊은 김장김치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태국에서는 쉽게 맛보기 힘든 귀한 한국배추를 지원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학교에 배추가 도착했습니다. 속이 꽉 차고 노랗게 잘 여문 아주 달고 맛있는 배추입니다. 300kg, 160포기를 보내주셨습니다.

김치 양념을 만들기 위해 황태육수를 끓입니다.
황태를 비롯한 다양한 재료들을 오래 끓여서 감칠맛을 오롯이 담아 깊고 진하게 우려낸 육수입니다.

정성껏 끓인 이 황태 육수는 일부를 사용해 찹쌀풀을 만들고 나머지는 김치 양념에 넣어 깊은 맛을 더했습니다.
또한 김치 양념에 들어가는 갓과 학생들이 체험에 사용할 비닐장갑은
본교의 또 다른 후원의 집인 육류업체 미트365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따뜻한 나눔과 아낌없는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젓갈, 액젓, 마늘, 생강, 매실액 등 김치에 들어갈 재료들을 모두 준비한 뒤, 배추가 알맞게 잘 절여지기를 기다립니다.

김장은 배추 절임이 가장 어렵고, 배추가 절여지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맛있는 김치는 그만큼의 정성과 기다림이 담깁니다. 한국에서 재배되어 태국에 오기까지의 긴 시간을 떠올리니 그 소중함이 더 느껴집니다.

미리 준비해 둔 젓갈과 액젓, 마늘, 생강, 매실액 등 여러 양념 재료들을 하나하나 정성껏 섞어, 배추 속에 넣을 김치 소를 완성합니다. 각 재료가 어우러지며 깊은 맛이 살아나는 과정입니다. 김치의 맛을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과정입니다.
완성된 절임 배추와 정성껏 만든 양념을 테이블 위에 차려 놓고 학생들을 기다립니다.

학생들은 배추에 김치 소를 넣고 정성껏 버무리며 우리 전통 음식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장용 손장갑을 직접 준비해 온 친구들도 있었으며, 모두 위생모와 위생장갑을 착용하고 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김치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습니다. 완성된 김치는 각자가 준비해 온 개인 용기에 담아 소중히 가져갔습니다.

초등학생들에게는 배추 한 통씩 나누어 주어 따뜻한 나눔의 의미도 함께 전할 수 있었습니다.
배추를 받아든 초등학생들은 생각보다 훨씬 큰 크기에 놀라며 환한 웃음을 보였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직접 담근 김치는 점심시간에 수육과 함께 맛보며,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 한국 음식 문화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경험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지두방의 따뜻한 후원 덕분입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두방에서 정성껏 후원해 주신 한국배추 덕분에
중등 7·8·11학년 학생들과 함께 뜻깊은 김장김치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태국에서는 쉽게 맛보기 힘든 귀한 한국배추를 지원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학교에 배추가 도착했습니다. 속이 꽉 차고 노랗게 잘 여문 아주 달고 맛있는 배추입니다. 300kg, 160포기를 보내주셨습니다.
김치 양념을 만들기 위해 황태육수를 끓입니다.
황태를 비롯한 다양한 재료들을 오래 끓여서 감칠맛을 오롯이 담아 깊고 진하게 우려낸 육수입니다.
정성껏 끓인 이 황태 육수는 일부를 사용해 찹쌀풀을 만들고 나머지는 김치 양념에 넣어 깊은 맛을 더했습니다.
또한 김치 양념에 들어가는 갓과 학생들이 체험에 사용할 비닐장갑은
본교의 또 다른 후원의 집인 육류업체 미트365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따뜻한 나눔과 아낌없는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젓갈, 액젓, 마늘, 생강, 매실액 등 김치에 들어갈 재료들을 모두 준비한 뒤, 배추가 알맞게 잘 절여지기를 기다립니다.
김장은 배추 절임이 가장 어렵고, 배추가 절여지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맛있는 김치는 그만큼의 정성과 기다림이 담깁니다. 한국에서 재배되어 태국에 오기까지의 긴 시간을 떠올리니 그 소중함이 더 느껴집니다.
미리 준비해 둔 젓갈과 액젓, 마늘, 생강, 매실액 등 여러 양념 재료들을 하나하나 정성껏 섞어, 배추 속에 넣을 김치 소를 완성합니다. 각 재료가 어우러지며 깊은 맛이 살아나는 과정입니다. 김치의 맛을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과정입니다.
학생들은 배추에 김치 소를 넣고 정성껏 버무리며 우리 전통 음식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장용 손장갑을 직접 준비해 온 친구들도 있었으며, 모두 위생모와 위생장갑을 착용하고 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김치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습니다. 완성된 김치는 각자가 준비해 온 개인 용기에 담아 소중히 가져갔습니다.
초등학생들에게는 배추 한 통씩 나누어 주어 따뜻한 나눔의 의미도 함께 전할 수 있었습니다.
배추를 받아든 초등학생들은 생각보다 훨씬 큰 크기에 놀라며 환한 웃음을 보였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직접 담근 김치는 점심시간에 수육과 함께 맛보며,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 한국 음식 문화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경험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지두방의 따뜻한 후원 덕분입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